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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악기)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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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우리나라 전통 음악을 연주하던 악기를 국악기라고 통칭한다. 여기에는 거문고나 가야금처럼 상고시대부터 전해지는 것도 있고, 피리나 비파처럼 서역에서 전래된 것도 있는가 하면, 편종이나 편경처럼 중국에서 건너온 것도 있다. 현재 국립국악원에 보존되어 있는 국악기는 64종에 달하는데, 일부 악기들은 주법이 남아있지 않아 시연조차 어렵다.

국악기를 분류하는 전통적인 방법에는 2가지가 있는데, 그 하나는 <증보문헌비고>에서 제시하고 있는 악기의 재료에 의한 분류이고, 다른 하나는 <악학궤범>에 따른 음악의 계통에 의한 분류 하는 것이다.

국악기를 직접 다뤄볼일은 많지 않다. 그러나 최근 각 지역들의 축제나 명절 때 국악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꾸미는 곳이 상당수 있다.

체험해볼 수 있는 주요 국악기

1) 해금 : 2개의 줄로 이루어져있고 활을 쓰는 현악기로 고음이 난다.
2) 아쟁 : 7,9개의 줄로 이루어진 활을 쓰는 현악기,중음이 난다.
3) 가야금 : 12개의 줄로 이루어진 손으로 튕기는 현악기
4) 거문고 : 6개의 줄로 이루어져있는 나무막대기로 튕기는 현악기
5) 대금 : 대나무로 만든 관악기로 옆으로 분다.
6) 소금 : 대나무로 만들었으며 대금보다 많이 작은 옆으로 부는 관악기
7) 향피리 : 앞으로 불고 소금과 비슷한 크기의 낮은 음을 내는 관악기

이외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악기로는 사물놀이에 쉽게 볼 수 있는 꽹과리, 징, 북, 장고 등이 있다.

이용안내

  • 대상 : 가족단위
  • 시기 : 년중
  • 비용 : 5,000원
  • 소요시간 : 30분 ~ 2시간
  • 인원 : 1인이상

체험프로그램 운영한옥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여행 전 방문하고자 하는 한옥에 체험가능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문의사항,DB 변경요청 정보수정요청 hanok@knto.or.kr 한국관광공사 관광환경개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