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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보공예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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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칠보공예는 유리질의 유약을 금속이나 기타 바탕이 되는 물건위에 바르고 700~900도의 고온으로 녹여서 원하는 문양이나 형상을 그려내는 것이다. 이 칠보는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빛의 굴절이 뛰어나 빛깔이 곱고 반짝이며, 색이 변하지 않아 오래전부터 보석의 일종으로 불려왔다.

칠보유약을 바탕 물건에 붙이기 위해서 고온에 굽는 행위를 소성이라 하는데, 적게는 한번에서 많게는 수회에 걸쳐 소성시키면서 원하는 공예품을 만든다. 특성상 칠보는 주로 작은 장신구를 만드는데 사용되었으나 크게는 테이블용품과 벽화제작까지 광범위하게 행해진 경우도 있다.

칠보는 일곱가지 보석색을 일컫는데 금, 은, 유리, 파리, 차기, 마노, 산호가 그것이다. 불교의 아미타경과 법화경에서는 이 일곱가지가 극락토를 이루는 보석들이라 했는데, 여기에서 칠보라는 말이 생겼다. 칠보유약은 규토,장석,소다,붕사 및 다른 재료를 녹여서 만든다. 여기에 금속산화물을 첨가하면서 색을 낸다. 재료의 배합과 소성시키는 온도의 변화만으로 색깔을 조정할 수 있고 아름다운 빛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유약은 완전한 무기물이기 때문에 금속처럼 변하지 않는다. 가루의 굵기에 따라 미세한 것과 거친 것으로 나뉘며, 투명한 것도 있고 반투명한 것도 있다.

유약을 입혀 공예품으로 만다는 바탕물질로는 주로 구리가 사용되었으나 때로는 금이나 은, 도기나 유리용기등도 사용되었다. 칠보의 종류로는 제작기법에 따라 은선을 일일이 넣어서 만드는 유선칠보,유약만으로 제작하는 무선칠보,판금을 찍어서 제작하는 판금칠보 등으로 보통 구분을 한다.

칠보체험방법
1. 칠보유약을 바를 바탕을 준비한다. 주로 구리판이나 도자기가 사용되는데 체험장에서 주로 준비해준다.

2. 밑바탕에 원하는 디자인을 한다. 그림이나 좋아하는 문양등을 그리면 된다.

3. 색깔별로 구분되어 있는 칠보유약을 그림 그리듯이 붓에 찍어 바른다.

4. 그림이 다 그려지면 고온의 가마에 넣어 굽는다.

5. 구운 칠보가 식으면 외곽을 줄로 다듬는다.

6. 칠보의 무광 처리를 위하여 흐르는 물에 숫돌이나 사 포로 골고루 문질러 준다.

7. 완성된 작품은 밀납이나 왁스로 문질러 무광효과를 줄 수 있다.

이용안내

  • 대상 : 가족단위
  • 시기 : 년중
  • 비용 : 10,000원~ 40,000원
  • 소요시간 : 1시간~2시간
  • 인원 : 1인 이상

체험프로그램 운영한옥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여행 전 방문하고자 하는 한옥에 체험가능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문의사항,DB 변경요청 정보수정요청 hanok@knto.or.kr 한국관광공사 관광환경개선팀